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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피드백

<뉴로피드백이란?>

자신의 뇌파를 피드백하여 특정 뇌파상태를 유도함으로써 뇌신경조직을 발달시켜 뇌기능과 뇌건강을 증진시키는 뇌훈련기법이다.


1929년에 오스트리아의 Hans Berger에 의해 뇌파측정기가 발명된 이후 1934년에 영국 캐임브리지대학교의 Mathew와 Adrian에 의해 최초로 실험되었고, 1958년에 미국 시카고대학교의 Joe Kamiya에 의해 알파파 임상실험이 최초로 성공하면서 수많은 뇌과학자들이 다양한 뇌증상에 적용해 연구개발하여

그 뛰어난 효과가 입증되었다.


뉴로피드백의 역사는 1904년 러시아의 파블로프 박사의 조건반사 실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개에게 먹이를 줄 때 먼저 종을 치고 주면 나중에 종만 쳐도 개가 침을 흘리게 된다는 것이 조건반사이다. 이것은 선천적인 생리 반응을 반복적인 조건 학습에 의해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학습의 중요한 발견이다. 파블로프는 조건반사가 쾌락에 대한 욕구 뿐만 아니라 고통도 똑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




1950년~1960년 Neal E. Miller 는 조건화된 자발적 반응에 대해 연구하여 행동주의를 극적으로 발달시켰으며 조작적 조건화로 자율신경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쥐와 사람을 대상으로 심장박동과 혈압조절을 실험하였으며, 실험의 결과를 통해 사람은 자신의 뇌파를 조절할 수

있다는 개념에 도달하게 되었다.



<뉴로피드백 훈련과정>



<뉴로피드백 원리설명>

가. 조건형성이란 평소 특정한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던 자극이 무조건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자극과 연합하는 과정을 말함


나. 뉴로피드백을 통해 특정뇌파가 활성화될 수 있는 조건을 형성해 줌으로써 뇌신경세포가 재구성되며 뇌가소성에 따라 기능이 유지됨.


다. 파블로프의 개는 종소리가 나면 음식이 나온다는 것을 인지함으로써 종소리만 듣고도 침을 흘리게 됨.


라. 브라질 리우올림픽 양궁선수단은 과녁이 적중했을 때의 뇌파상태를 피드백 받는 훈련을 통해 실전에서 집중력을 유지함.


마. 뇌파 피드백 프로토콜을 조절하여 집중력강화 뿐만 아니라 학습, 운동, 휴식, 명상 등의 상태를 조절할 수 있음.


 

뇌가소성

<뇌가소성>


물리학적으로 가소성(plasticity)이란,
외부에서 주어진 힘에 의해 물체가 변형되었을 때 다시 원상태로 복원이 되지 않는 특성을 말한다.



뇌의 경우에 외부에서 가해지는 물리적인 힘이란 없다. 힘의 개념 보다는 정보의 개념이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뇌는 감각 신경에 의해 전송되어지는 정보에

따라 스스로 자신의 신경망을 새롭게 구축하면서 그 형태를 바꿔나간다. 이것이 마치 물리적인 가소성과 비슷하기 때문에 뇌 가소성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뉴로피드백을 통해 활성화된 신경세포는 뇌가소성 특성에 따라 그 형태를 유지하며 계속해서 한걸음 더 최적화된 상태로 진보하게 되는 것이다.

스포츠 선수들이 특정한 근육을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근력이 강화되어 가는 것처럼 뇌파훈련을 통해 휴식, 주의력, 집중력 등의 뇌파상태를 만들고 유지하는

능력을 키워가는 것이다.


또한, 좌우뇌의 균형을 이루어 뇌기능의 최적화된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 뉴로피드백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발달역사

<뉴로피드백 발달역사>



뉴로피드백은 1934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처음 실험에 성공한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개발된 뇌과학 학문분야이다.


뉴로피드백의 발달 역사를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뉴로피드백은 80여년에 걸친 임상과 실험결과가 증명하는 가장 안전하고 과학적인 뇌기능최적화 훈련방법이다.

연구초기 간질치료, 면역력강화 등 의료 목적에서 벗어나  학습, 운동, 뇌파 인터페이스 등으로 지속적인 기술활용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능효과

지난 80여년간에 임상과 실험을 통해 밝혀진 뉴로피드백의 다양한 효과와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테네시 대학의 조엘 루바 교수 학습장애아들 IQ를 평균 10점에서 15점 가량 향상
- 오쓰머(Siegfried Othmer) 박사와 막스(Clifford Marks) 박사 ADHD 아이들의 IQ를 평균 23점 향상
- 캐나다 토론토의 ADD 센터 소장인 마이클 톰슨과 린다 톰슨 10년이상 학습장애아들을 훈련
- 뉴로하모니를 사용하여 5세에서 7세 아동들 IQ가 3개월 만에 평균 10점 향상
- 고려대 김현택 교수팀 학생들의 집중력,판단력,순발력에 커다란 효과가 있음을 증명함.
- 서울대 장남기 교수팀 학생들의 학습능력의 판단근거로 그 가치가 있음을 증명함.
- 경북대 김진구 교수팀 영유아를 상대로 하루 15분씩 일주일 3번 훈련, 3개월만에 IQ가 평균 10점가량 오른 결과를 발표.



<알코올중독과 마약중독 등 중독성 정신질환 개선>
- Eugene Peniston 박사와 Paul J. Kulkosky 박사 수백명의 알코올/마약중독자들을 세계 최초 뉴로피드백 기술로 치료.
- Steve Falrion 박사와 그의 아내 Patricia Norris 교도소에 수감된 알코올중독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 높은 치유율을 보임.
- Roger Werholtz(교도소 부소장) 10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함.
- North Texas 대학교의 Eugenia Bodenhammer Davis 박사 향정신성질환자 치료
- 뉴욕 맨하탄의 정신과 전문의 Daniel Kuhn 박사 인지장애 치료 → 아담 크레인(Adam Crane) 악성 만성 습관을 교정
- 데이비스(Eugenia Bodenhammer Davis) 교수 소년 범죄자들의 정신훈련용으로 사용
- 몬타나(Montana) 주정부판사인 존 라슨(John Larsen) 정부자금으로 소년원의 정신훈련용으로 채택



<간질, 자폐증,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치매 등 정신질환 개선>
- 1970년대 미국 로스앤절러스 캘리포니아주립대학의 배리스터먼 교수 37명의 간질환자를 1년만에 치료하는 실험에 성공
- Hollywood Presbyterian Hospital에서 스터먼 박사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간질환자 치료
- 로버트 레이놀드(Robert Reynolds) 심리학 박사 20년이상 간질환자를 치료
- 온타리오 교정 연구소의 더글라스 쿽(Douglas A. Quirk) 심리학 박사 간질환자에 대해 높은 치료율 확인
- 스티브 로쓰만(Steve Rothman) 자페증과 알코올중독증을 치료
- 정신과 의사 제이 쿠크(J. Alan Cook) 박사 우울증환자의 치료에 사용
- 1973년에 프린스턴 대학교의 정신과의사인 폴 웨버(Paul Webber) 박사 고통, 불안, 스트레스 치료에 사용
- 바이오사이버놋 연구소(Biocybernaut Institute)의 짐 하트(Jim Hardt) 박사 스트레스 치료에 적용
-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로센펠트(J. Peter Rosenfeld) 교수 우울증 치료에 적용
-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대학교의 토마스 버진스키(Thomas Budzynski) 교수 노인들의 기억력 향상에 성공




<명상, 잠재의식 강화, 각성, 삼매 등의 정신적 깨달음 유도>
- 엘머 그린(Elmer Green) 요가 수행자나 명상가들을 연구하여 깊은 명상과 전생체험 등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냄
- 빌 스캇(Bill Scott) 잠재의식을 깨워 마음의 깊은 상처나 기억을 치유
- 뉴욕주립대의 교수 레스터 페미(Lester Fehmi)와 수잔 페미(Susan Shor Fehmi) 오픈 포커스라는 명상 기법을 개발




<운동선수, 예술가, 경영자 등의 능력향상>
- 커넥티컷주의 웨스트 하트포드(West Hartford)에 있는 하트학교(Hartt School) 래태넌바움(RaeTattenbaum) 교수
   사진작가, 운동선수, 배우, 스피드 스케이터, 체조선수, 오페라 성악가 등의 능률향상에 성공
- 캐나다 토론토의 요크(York) 대학교 체육과학과 비타 윌슨(Vietta Sue Wilson) 교수
   양궁선수, 농구, 육상, 레슬 링, 사격, 기타 운동선수들의 불안감해소를 통한 경기력 향상에 성공
- EEG Spectrum 뉴로요법사 Bill Scott 프로 골퍼 Ed Galvan의 타수를 줄임 및 CEO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성공
- 스터먼 박사 공군조종사의 정신집중 훈련에 성공
-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알란 포프(Alan T. Pope) 박사우주선 조종사의 집중력 향상에 사용
- 서울대 정청희 교수팀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음을 증명

- 한국국가대표 양궁선수단 뉴로피드백 집중력 훈련 후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

언론보도

“치매 스트레스 예방 뇌파훈련 각광”




티브로드 지역채널 2017-02-20



백공순 인터뷰 - 6년 전 대학병원에서 모야모야병 판정
“약을 안먹고 있다가 여기와서 훈련 받으면서 지금은 대학병원도 안가고 약도 않먹고 있어요.”



유정옥 인터뷰 –뉴로피드백 훈련 참가자
“뇌라는 것에 대해 어떤 것인지, 기억력이 없어지니까, 기억력을 되찾아 준다면 계속 훈련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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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수석 서경석, 천재 뇌파 '알파파' 지녔다!



채널A 명랑해결단 2013-09-17


S대졸업, 육사수석 출신

서경석의 뇌는 과연?



알파파, 마음이 편안하고 의식이 집중되는 상태에서 생성되는 뇌파



짧은 집중력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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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의 과학 뉴로피드백의 힘



SBS 8시 뉴스


남자 단체전 우승으로 한국 양궁은 올림픽 금메달만 통산 스무 번째 거무쥐게 됐습니다.



심리적 불안감 극복이 우승의 최대 관건이라고 판단한 양궁대표팀은 '뉴로피드백'이라는 특별훈련을 도입했습니다.



뇌파가 정상수치를 벗어나면 바로 선수들에게 진동이 전달되는데 이런 훈련을 반복하면 어떤 부분에서 심리적으로 흔들리는지 간파하게 돼 경기력향상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임상논문

측정기로서의 뉴로하모니 신뢰도 연구


◎ 시간적 공간과제의 수행성적과 사건 관련 뇌전위에 미치는 뇌파 바이오피드백의 효과

출처 : Q-jump study,vol 1, pp. 11~41 2000

저자 : 이홍재,박은혜,박창범,김현택 / 고려대학교심리학과


 


본 연구는 Q-jump system(뉴로하모니)의 뇌파측정의 신뢰성을 확인하고, 이 장비로 알파파 활성 훈련을 하였을 때 인지기능상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 지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그림1. Q-jump system과 Grass system의 좌파 EEG 값 비교


그림2. Q-jump system과 Grass system의 좌파 EEG 값 비교


그림1, 2에는 각각 Q system과 Grass system에 의해 얻어진 좌파 우파값이 도식화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Grass system에서 얻은 활성화 양이 알파,베타,세타 값 모두 더 적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실험에서는 사례수(가 적기 때문에 Spearman 상관을 구하였다. ρ=0.759, p<.002로 유의미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것은 Q system에서 측정하는 뇌파는 Grass 장비로 측정과 상관이 높다는 것으로 Q system에서 측정하는 뇌파가 신뢰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 Q System은 뉴로하모니 초기모델로 시스템을 계승하여 PC와 Mobile에 호환 가능한 뉴로하모니S로 버전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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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피드백 집중력 향상 연구


◎ 뇌파 바이오피드백 기기를 활용한 집중력 훈련이 양궁경기수행력에 미치는영향
출처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제15권,제1호, 37~48 2004

저자 : 정청희,홍길동,황진/서울대학교


연구결과, 집중 지속력과 집중 전환력이 집중력 훈련을 시작한 6주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향상되었으므로, 뇌파 바이오피드백 기기를 활용한 집중력 훈련이 양궁선수의 집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뇌파조절을 통한 집중력 훈련이 육상 단거리 스타트 수행력에 미치는 영향
출처 : 한국스포츠리서치제16권, 2호통권89호pp151~158, 2005
저자 : 장재근/성균관대학교


집중 전환력는 처음 보다 13.2점 향상, 6주후는 3주후보다 23.6 향상, 9주후에는 6주후 보다27.2점 향상하여 역시 꾸준히 향상되는 경향을 보였다. 뇌파조절을 통한 집중력 훈련이 기간별 육상선수의 집중 지속력을 향상시킨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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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파조절 효과가 학습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출처 : Journal of the korean Jungshin Science Society, Vol 1, No 2, 1997, pp 103~107
저자 : 윤상원, 서용성, 홍순욱, 김성일/영동공과대학교 산업공학과, 영동공과대학교 전자공학과


결과 정량적 분석의 뇌파측정 및 영어단어 암기력 평가에서는 통계검정 결과 모두 뚜렷한 향상이 있음을 볼 수 있었고, 정성적 분석에서는 심리적, 육체적, 학습적으로 많은 긍정적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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